리무드에듀

아이와 하브루타로 마무리하는 하루

작성자
쮼이맘
작성일
2026-05-22 16:01
조회
8
​원래 저 자신이 질문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던 사람이에요.
스스로 어떤 질문도 잘 떠오르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그저 아이와 더 좋은 시간을 보내고 깊이 교감하고 싶어서 하브루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리무드는 어린아이부터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렸어요.

​수업을 듣고 자격증까지 따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아이와 나누는 대화의 질이에요.
오늘 밤에도 하브루타와 함께 잠자리 독서를 하고 누웠는데, 자연스럽게 아이가 "엄마는 오늘 뭐 할 때 제일 재밌었어?"라고 말을 건네더라고요.
​질문이 낯설고 어려웠던 저도 이제는 아이와 일상을 깊게 나누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더 즐겁게 소통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하브루타를 경험해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