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드에듀

아이와 고양이 그림을 색칠하고 잘라서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사랑이 넘쳐서 사랑이라고 이름을 지어줬어요.
출발선과 도착지점을 정해서 게임을 해보았어요
너무 재밌어해서 엄마인 제가 그만하고 싶었답니다ㅎㅎ
하다보니 고양이 사이에 생선을 끼우고 먼저 도착하는 방법으로도 해보고 장애물을 넘어가기도 하고
세번 불어서 도착하기 등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내더라구요.
거의 한시간을 하니 숨이 차서 헉헉헉… 그래도 너무 재밌게 한 것 같아요.
또, 그림책을 랜덤으로 펼쳐서 표정 따라해 보기를 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같이 놀면서 엄청 웃었네요. 아이와 함께 책으로 재밌게 놀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