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 하나에도 질문을, 아이의 첫 하브루타 습관이 시작됩니다."
리무드 에듀의 첫 번째 관문인 '펭귄 랄랄라'는
4~5세 아이들이 질문과 친해지고,
부모님이 '최고의 질문 조력자'로 거듭나는
하브루타의 입문 과정입니다.
시원한 얼음 나라 펭귄들과 함께
7가지 영역(문해, 과학, 신체 등)을 넘나들며
아이의 3Q(IQ, EQ, CQ)를 균형 있게 깨웁니다.
관찰에서 응용까지 4단계 로드맵:
12개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부모를 위한 3C 대화법:
아이의 답변을 확인(Confirm), 보완(Complete), 수정(Correct)하며
대화의 질을 높이는 실전 기술을 익힙니다.
기록이 쌓이는 성장의 장:
아이와 나눈 15분의 대화를 플랫폼에 기록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으며,
우리 가족만의 소중한 성장 저수지를 만들어갑니다.
똑같이 걷는 펭귄 무리 속에서
혼자 엉뚱한 동작을 하는 펭귄의 등장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됩니다.
정해진 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르게 표현해도 괜찮아"라는 안도감을 주며,
아이가 자신만의 '랄랄라'를 외치며
하브루타의 세계로
기분 좋게 입장하도록 돕는 첫 번째 문입니다.
W1-1 <펭귄랄랄라> 표지 보고 질문해요
1. 생각열기: 표지 속 펭귄의 커다란 날개를 몸으로 표현하며, 펭귄이 왜 '랄랄라' 노래를 부르는지 그 '이유'를 몸짓으로 설명해 보게 합니다.
2. 생각확장: 펭귄이 쓴 모자와 우리 집 모자의 공통점 찾기(사실) / 펭귄이 노래를 멈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상상) / 펭귄에게 우리가 사는 동네를 소개해준다면 어디를 먼저 보여줄까?(적용)
3. 생각마무리: 펭귄과 친구가 된 기분을 한 단어로 표현하고, "Look! The penguin is wearing a hat."이라며 구체적인 정보를 영어로 인지시킵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질문을 어려워하면 '선택형 질문'으로 유도하세요. "펭귄이 기뻐서 노래할까, 아니면 심심해서 노래할까?"처럼 두 가지 보기를 주어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이유를 덧붙이게 하는 것이 사고 확장의 첫 단추입니다.
W1-2 <수학> 꼭꼭 숨어라!
1. 생각열기: 눈을 가리고 "꼭꼭 숨어라" 노래를 부르며 숫자 5까지 센 뒤, 책 속에 숨겨둔 펭귄 스티커를 보물찾기하듯 찾아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2. 생각확장: 빨간색 펭귄은 모두 몇 마리일까?(사실) / 펭귄이 초록색으로 변신한다면 어디에 숨어야 안 보일까?(상상) / 우리 집 거실에서 이 펭귄과 똑같은 색깔 물건 3개만 찾아올 수 있을까?(적용)
3. 생각마무리: 오늘 찾은 펭귄 중 가장 좋았던 색깔을 말해보고, "How many penguins? One, Two, Three!"라고 영어로 숫자를 세며 마무리합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단순히 숫자 이름만 외우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펭귄을 하나씩 짚으며 세는 '일대일 대응'을 지도하세요. "숫자 3은 펭귄 3마리"라는 물리적인 양과 기호를 연결해주는 과정이 수학적 사고의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W1-3 <문해> 이야기 지도 만들기
1. 생각열기: 큰 종이 위에 주인공이 걸어갈 길을 색연필로 길게 그리며, 이야기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지도 탐험대’가 되어 흥미를 돋웁니다.
2. 생각확장: 주인공은 누구를 만났지?(사실) / 지도가 엉뚱한 곳으로 안내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상상) / 우리 집 보물 지도를 만든다면 어디를 보물자리로 정할까?(적용)
3. 생각마무리: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지도에 표시해보고, "Who is in the story?" 라고 물으며 주인공 이름을 영어로 다시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4. 전문가 팁: 4~6세 아이에겐 완벽한 요약보다 '처음-다음-끝'의 순차적 흐름을 인지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엔 누가 나왔지? 그다음엔?"이라는 질문으로 이야기 의 뼈대를 스스로 세워보게 하세요.
W2-1 <질문> 장면 보고 질문해요
1. 생각열기: 손으로 돋보기 모양을 만들어 그림 속 주인공의 표정과 작은 소품들을 1. 자세히 찾아내며 '비밀 탐정 놀이'로 호기심을 깨웁니다.
2. 생각확장: 주인공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사실) / 주인공은 마음속으로 어떤 생2. 각을 하고 있을까?(상상) / 네가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면 주인공에게 무엇을 물어2. 보고 싶니?(적용)
3. 생각마무리: 가장 궁금한 장면을 하나 골라보고, "What are you doing?"(너 뭐 하3. 고 있니?)이라고 등장인물에게 영어로 직접 질문하며 마무리합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질문 만들기를 어려워할 때는 부모가 먼저 "엄마는 주인공이 왜 4. 웃는지 궁금하네, 너는?"이라며 질문의 본보기를 보여주세요. 부모가 궁금해하는 4. 태도 자체가 아이에게는 가장 훌륭한 질문 생성의 가이드가 됩니다.
W2-2 <신체> 펭귄처럼 움직여요
1. 생각열기: 직접 만든 펭귄 가면을 쓰고 엉덩이를 뒤로 뺀 채 뒤뚱뒤뚱 걸어보며 신나는 '펭귄 무도회'를 시작합니다.
2. 생각확장: 펭귄은 어떻게 잠을 잘까?(사실) / 펭귄이 미끄러운 얼음 위에서 춤을 춘다면 어떤 모습일까?(상상) / 우리 가족이 펭귄이 되어 거실에서 함께 산책해볼까?(적용)
3. 생각마무리: 가장 재미있던 펭귄 동작을 다시 보여주고, "I can walk like a penguin!"이라고 외치며 당당하게 펭귄 걸음을 뽐내봅니다.
4. 전문가 팁: 아이의 신체 표현을 단순히 '흉내'로 두지 말고, "무릎을 굽혀서 걷네?"처럼 아이의 동작을 말로 생생하게 묘사(Mirroring)해 주세요. 자신의 신체 감각을 언어와 연결하는 경험이 뇌 발달과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
W2-3 <언어> 바뀐 장면 말하기
1. 생각열기: 탐정 모자를 쓰고 눈을 잠시 감았다가 뜨며, 방 안이나 그림 속에서 슬쩍 바뀐 물건 하나를 찾아내는 ‘순간포착 탐정 놀이’로 관찰력을 깨웁니다.
2. 생각확장: 원래 모습과 지금 무엇이 달라졌지?(사실) / 누가 몰래 와서 물건을 옮겨 놓았을까?(상상) / 우리 집 물건들의 위치를 재미있게 바꿔서 가족들을 깜짝 놀라게 해볼까?(적용)
3. 생각마무리: 바뀐 장면을 한 문장의 정답으로 완성해 말해보고, "What is different?"(무엇이 달라졌니?)라고 영어로 질문을 던지며 마무리합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이거요"라고 손가락으로만 가리킬 때, "인형이 의자 '위'에서 '옆'으로 갔네!"처럼 위치나 상태를 나타내는 구체적인 어휘를 부모님이 덧붙여 말해주세요. 사물 간의 관계를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이 어휘력 확장의 핵심 입니다.
W3-1 <질문> 장면 보고 질문해요
1. 생각열기: 양손으로 동그랗게 망원경 모양을 만들어 그림책의 한 구석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숨어있는 작은 그림들을 찾아내는 ‘그림 탐험대’ 놀이로 집중력을 깨웁니다.
2. 생각확장: 그림 속 펭귄은 모두 몇 마리일까?(사실) / 큰 펭귄은 엄마일까 아빠일까? 왜 그렇게 생각하니?(상상) / 만약 우리가 이 그림 속으로 쏙 들어간다면 어떤 펭귄과 가장 먼저 인사하고 싶니?(적용)
3. 생각마무리: 그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펭귄의 표정을 흉내 내보고, "How many penguins are there?"(펭귄이 몇 마리 있니?)라고 영어로 숫자를 확인하며 마무리 합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엄마 펭귄 같아요"라고 답하면, "어떤 모습을 보고 엄마라고 생각했어?"라고 되물어주세요. 자신의 직관적인 판단을 구체적인 근거(크기, 눈빛, 행동 등)와 연결해 말해보는 경험이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가 됩니다.
W3-2 <과학> 추운 곳에 사는 동물
1. 생각열기: 온몸을 움츠리고 "으추추~" 소리를 내며 추운 나라에 온 것처럼 연기해보고, 베개와 이불로 포근한 이글루를 만들어보며 탐험을 시작합니다.
2. 생각확장: 추운 곳에 펭귄 말고 또 누가 살고 있을까?(사실) / 만약 얼음 나라에 해가 지지 않는다면 동물들은 언제 잠을 잘까?(상상) / 우리 동네에 펭귄이 놀러 온다면 어디를 구경시켜줄까?(적용)
3. 생각마무리: 내가 만든 동물의 집을 소개해보고, "It is very cold here!"(여기 정말 춥다!)라고 영어로 말하며 탐험을 마칩니다.
4. 전문가 팁: 아이가 집을 지을 때 "왜 베개를 사용했어?"라고 물어 '재료의 특성(포근함, 두께)'과 추위를 막는 기능을 연결하게 하세요. 사물의 용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과정이 과학적 문제 해결력의 핵심입니다.
W3-3 <언어> 펭귄처럼
1. 생각열기: 뒤뚱뒤뚱 펭귄 걸음을 걸으며 집 안에서 펭귄처럼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물건을 찾아 터치하는 '색깔 추적 놀이'로 감각을 깨웁니다.
2. 생각확장: 펭귄은 왜 날개가 있는데 날지 못할까?(사실) / 만약 펭귄이 기린처럼 다리가 아주 길어진다면 어떻게 걸을까?(상상) / 우리 가족 중에 펭귄처럼 뒤뚱뒤뚱 귀엽게 걷는 사람은 누구일까?(적용)
3. 생각마무리: 펭귄을 닮은 물건이나 사람을 하나 정해보고, "What is like a penguin?"(펭귄 같은 게 뭐니?)이라고 영어로 질문하며 즐겁게 마무리합니다.
4. 전문가 팁: 4~6세 시기의 '유추(Analogy) 놀이'는 창의성 발달의 핵심입니다. 아이4. 가 공통점을 찾기 어려워하면 "펭귄 배는 하얗지? 우리 집 냉장고 배는 어떠니?"처럼 구체적인 신체 부위를 대입해 힌트를 주며 사고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세요.
W4-1 <질문> 그림책 보고 질문해요
생각열기: 그림책을 휘리릭 빠르게 넘기며 손가락으로 "멈춰!"를 외치고, 멈춘 장면 속 주인공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하는 '동작 박제 놀이'로 몰입도를 높입니다.
생각확장: 펭귄은 하늘을 날 수 있을까?(사실) / 만약 펭귄에게 비행기처럼 커다란 날개가 생긴다면 어디로 날아갈까?(상상) / 우리 가족에게 날개가 생긴다면 오늘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니?(적용)
생각마무리: 상상 속 비행 장소를 말해보고, "Can a penguin fly?"(펭귄이 날 수 있을까?)라고 영어로 묻고 답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전문가 팁: 아이가 "펭귄도 날 수 있어요!"라고 사실과 다른 답을 하더라도 즉시 교정하지 마세요. "상상 속에서는 가능하겠구나! 어떻게 날 수 있을까?"라며 아이의 '가설'을 먼저 충분히 수용한 뒤, 대화 끝에 "실제 펭귄은 바닷속에서 하늘을 날듯 수영한대"라고 정보를 부드럽게 얹어주는 것이 창의성을 지키는 대화법입니다.
W4-2 <수학> 펭귄 모으기
생각열기: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만큼 제자리에서 깡충깡충 뛰며, 펭귄 별지를 한 장씩 가져와 내 앞에 모으는 '숫자 사냥꾼' 놀이로 수에 대한 흥미를 높입니다.
생각확장: 지금 우리 집에 모인 펭귄은 모두 몇 마리니?(사실) / 만약 펭귄들이 너무 많아져서 거실이 꽉 차면 우리는 어디서 잠을 자야 할까?(상상) / 배가 고픈 펭귄 두 마리가 바다로 물고기를 잡으러 가면 몇 마리가 남을까?(적용)
생각마무리: 펭귄이 많아질 때와 적어질 때의 기분을 말해보고, "How many penguins now? Let's count!"라며 영어로 숫자를 세며 마무리합니다.
전문가 팁: 4~6세에게 '+, -' 기호는 어렵습니다. 기호 대신 '모으기'와 '가르기'라는 직관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반드시 눈에 보이는 구체물(펭귄 별지)을 직접 손으로 옮기게 하세요. 손과 눈이 함께 움직여야 양의 변화를 뇌가 수학적으로 인지합니다.
W4-3 <문해> 아기 펭귄에게
생각열기: 몸을 작게 웅크려 알 속에 있는 아기 펭귄이 되어보고, "똑똑!" 소리에 맞춰 알을 깨고 나오는 '생일 축하 놀이'로 감정이입을 시작합니다.
생각확장: 아기 펭귄이 태어났을 때 가족들 표정은 어땠니?(사실) / 아기 펭귄이 태어나서 처음 본 세상은 어떤 색깔일까?(상상) / 우리도 아기 펭귄에게 선물을 준다면 무엇을 주고 싶니?(적용)
생각마무리: 아기 펭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한 문장으로 만들고, "Welcome, baby penguin! Here is a gift."라고 영어로 환영 인사를 건네며 마무리합니다.
전문가 팁: 부모님이 이야기를 덧붙일 때는 'Yes, and' 기법을 쓰세요. 아이가 "선물로 사과를 줄래요"라고 하면 "그래(Yes), 그리고 그 사과는 아주 달콤하겠지?(And)"라며 아이의 생각을 인정하고 구체적인 묘사를 한 뼘만 더 보태주어 문장의 풍성함을 경험하게 하세요.
생각열기: 1호 완성을 축하하며 펭귄처럼 날개를 크게 펴고 "만세!"를 외친 뒤, 가장 즐거웠던 장면을 카메라로 찍는 것처럼 '찰칵' 포즈를 취하며 추억해 봅니다.
생각확장: 펭귄과 함께한 활동 중 어떤 게 가장 신났니?(사실) / 만약 펭귄이 우리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간다면 침대 어디를 내어줄까?(상상) / 우리가 오늘 고른 '최고의 질문'은 무엇일까?(적용/ICEQ)
생각마무리: 아이의 기발한 답변을 기록하며 "Great job! You are a great thinker!"라고 칭찬해주고, 오늘의 기분을 손가락 하트로 표현하며 마무리합니다.
전문가 팁: 'ICEQ 활동'의 핵심은 질문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넘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질문을 골라주는 대신, 아이가 직접 질문 카드를 선택하게 하세요. 스스로 선택한 질문에 답할 때 아이의 책임감과 사고의 몰입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하브루타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리무드(Limud)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의 사고력을 깨우고,
리무드 에듀는 질문의 힘을 실천하는 입체적인 교육 플랫폼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부모-아이-강사가 삼각편대를 이뤄 '질문의 힘'을 실천합니다.
성장 발판으로서의 리무드:
정답을 알려주는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가 스스로 생각의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부모님이 '마중물 질문'을 던지는 법을 함께 훈련합니다.
강사와 함께하는 러닝 메이트:
혼자 하면 막막한 하브루타,
리무드 강사진이 매주 여러분의 [스터디 인증]에
전문적인 피드백을 달아드리며 대화의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입체적인 학습 시스템:
가이드 영상 시청
→ 15분 하브루타 실천
→ 시크릿 PDF 가이드 활용
→ 스터디 인증 및 강사 피드백
→ 주 1회 줌(Zoom) 미팅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성장 루틴을 제공합니다.
준비물:
배송받으신 [펭귄 랄랄라] 그림책 패키지
플랫폼 전용 [시크릿 PDF 비법 가이드]
기록의 힘:
아이와의 대화 중 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을 플랫폼에 공유해 주세요.
(전문 피드백의 기초가 됩니다.)
참여의 가치:
주 1회 줌(Zoom) 미팅과 오픈 채팅방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힘'을 경험하세요.
성장하는 부모가 되고 싶은 분:
아이의 변화는 부모의 질문이 바뀔 때 시작된다고 믿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
혼자 하는 교육에 한계를 느끼는 분:
전문가의 따뜻하고 날카로운 피드백을 통해
대화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교육의 방향을 점검받고 싶은 분.
아이의 '생각 자생력'을 믿는 분: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믿음으로 지켜보고,
기꺼이 '기다림의 시간'을 내어줄 준비가 된 분.
커뮤니티의 힘을 아는 스마트 부모:
같은 고민을 하는 동료들과 소통하며
교육의 에너지를 얻고 싶은 4~9세 부모님
커리어의 내일을 준비하는 분:
오늘의 '대화 기록'을 내일의 전문가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육아 경험을 사회적 자산(방과후 교사 등)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
현재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