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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12개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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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12

STEP2-12개월 프로그램

[STEP 2] 1년 통합 패키지:

초등 전, 스스로 생각하는

'논리의 근육'을 완성하는 시간

 "학교 가서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요?"

6~7세 부모님들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글자는 읽지만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머릿속엔 생각이 많은데 정작 입 밖으로 내뱉을 때

"그냥요", "몰라요"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STEP 2는 아이의 엉성한 생각들에

'왜냐하면'이라는 뼈대를 세워주는 12개월입니다.

누리과정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나를 넘어 세상과 환경까지 시선을 확장합니다.

1년 뒤, 우리 아이는 어떤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당당하게 자기 근거를 대며 대화하는

 '주도적 탐구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S2-2호 약속 꼭!꼭 지킬게
S2-11호 세 눈 개구리
S2-12호 졸려 졸려 크리스마스
이제 곧 학교에 가는데, 국어 문제집 대신 리무드를 해도 될까요?
국어 문제집이 '글자 읽는 기술'을 가르친다면, 리무드는 '글 속의 맥락을 파악하고 내 의견을 만드는 힘'을 가르칩니다. 이 생각의 근육(공부 그릇)이 만들어진 아이는 초등 교과 과정을 훨씬 쉽고 주도적으로 흡수합니다.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걸 부끄러워해요.
처음엔 누구나 어색해합니다. 그럴 땐 활동북의 질문을 숙제처럼 던지지 마시고, 엄마가 먼저 "엄마 생각엔 괴물이 배가 고파서 책을 먹은 것 같아.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며 엄마의 오답 모델링을 보여주세요. 아이는 곧 안심하고 자기 생각을 얹기 시작할 거예요.
활동 가이드대로 질문을 다 해야 하나요?
아니요! 가이드는 지도일 뿐입니다. 아이가 특정 페이지나 주제에 꽂혀서 대화가 길어진다면, 그곳에 충분히 머물러 주세요. 아이의 호기심이 머무는 그곳이 바로 생각이 가장 크게 자라는 지점입니다.
동생이랑 같이 하고 싶은데 활동북만 추가할 수 있나요?
그럼요. 리무드는 1인 1활동북이 원칙입니다. 아이마다 자기만의 기록을 남기는 게 중요하니까요. 패키지 구매 고객에 한해서 동생이나 형제를 위한 활동북만 저렴하게 추가 구매하실 수 있게 열어두었습니다.
1년 기간이 지났는데, 동생 주려고 보니 책은 다 있어요. 어쩌죠?
그래서 만든 게 'Re-무드(Re-mood) 1년권'입니다. 책은 이미 집에 있으니 또 사실 필요 없어요. 강의권(프로그램 이용권)만 끊으시고, 동생이 쓸 새 활동북만 추가하세요. 이미 있는 책을 활용해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리무드 대화를 다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학습지처럼 매일 숙제가 있나요?
아니요. 리무드에는 숙제가 없습니다. 다만 아이와 나눈 반짝이는 대화 한 줄을 리무드 플랫폼에 짧게 남겨주세요. 그 기록이 모여 1년 뒤, 우리 아이가 얼마나 단단하게 자랐는지 보여주는 가장 소중한 성장 일기가 될 겁니다.
질문을 해도 "그냥요", "좋아서요" 같은 단답형 대답만 돌아와요. 대화가 안 되는데 어떡하죠?
6~7세 아이들은 머릿속 생각은 많지만 그걸 문장으로 조립하는 '부품'이 부족해서 그래요. 이럴 때 리무드의 [논리 마중물 5단계]를 써보세요.

반전 질문: "만약 주인공이 그 선택을 안 했다면 어땠을까?"라고 살짝 비틀어보세요.

근거 모델링: 엄마가 먼저 "왜냐하면~"을 붙여서 이유를 들려주세요. 아이는 엄마를 보며 논리의 구조를 배웁니다.

인과의 기다림: 아이가 "음..." 하고 고민한다면 단어를 찾는 게 아니라 인과관계를 연결하는 중입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꾹 참고 기다려 주세요. 그 침묵 끝에 아이만의 논리가 터져 나옵니다.
아이가 제법 말을 잘하는데, 굳이 활동북까지 써야 하나요?
말을 잘하는 것과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리무드 활동북은 단순히 줄거리를 묻지 않습니다. "지렁이가 왜 생태계의 일꾼일까?"처럼 현상 너머의 가치를 묻죠. 아이가 자기 대답에 "왜냐하면"이라는 근거를 붙였을 때, 그 논리적 구조를 폭풍 칭찬해 주세요. 정답을 맞혔을 때보다 내 논리를 인정받았을 때 아이의 사고력은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리무드 스터디 게시판에 기록을 남기는 게 꼭 필요한가요?
기록은 아이의 사고력 성장 지도가 됩니다. 아이가 뱉은 "아, 이런 생각도 해?" 싶은 날카로운 문장을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강사님이 그 기록을 보고, 아이의 논리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반론 캐치볼' 팁을 드립니다. 이 피드백을 통해 엄마의 질문력도, 아이의 사고 깊이도 함께 자랍니다.
기본 정보

리무드가 제안하는 '기적의 5단계 대화법'

리무드 STEP 1 활동북은 부모님이 아이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습니다.

  1. [1단계] 까놀이: "왜?"라는 무거운 질문 대신, "~까?"만 붙여 가볍게 말을 건네 긴장을 풀어줍니다.

  2. [2단계] 엄마의 생각 선물: "엄마 생각엔 이래!"라며 엄마가 먼저 '틀려도 괜찮은 답'을 보여주어 아이의 부담을 없애줍니다.

  3. [3단계] 기다림: 아이의 뇌가 생각을 정리하고 뉴런을 연결할 수 있게 꾹 참고 기다려 줍니다.

  4. [4단계] 과정 폭풍 칭찬: 정답 여부와 상관없이 아이가 입을 떼고 '생각해낸 과정' 자체를 크게 격려합니다.

  5. [5단계] 대화 캐치볼: 아이가 뱉은 말을 엄마가 다시 받아서 질문으로 돌려주며 대화의 재미를 완성합니다.

과정 요구 사항

12개월의 흐름: 내 생각을 짓고 세상을 해석하는 법

 

[상반기: 1~6호]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생각의 그릇'

1호 책 먹는 괴물 [상상]: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엉뚱하고 유연한 사고력 기르기.

2호 약속 꼭 지킬게 [책임]: 사회생활의 기초인 '약속'의 가치를 엄마와 대화하며 스스로 정의하기.

3호 이럴 때 너라면 [공감]: "나라면 어땠을까?" 타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는 문제 해결력.

4호 일주일 [시간]: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고, 조급함 대신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는 시간.

5호 마음이 퐁퐁퐁 [감정]: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단어로 이름 붙이고 시각화하여 표현하기.

6호 신선바위 똥바위 [전통]: 옛 문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지혜와 과학적 사고 훈련.

 

[하반기: 7~12호] 세상을 읽는 '논리 네비게이션'

7호 꿈틀꿈틀 지렁이다 [생태]: 아주 작은 생명을 통해 생태계의 가치와 생명 존중 배우기.

8호 높이높이 날 거야 [용기]: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 정신과 세상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시선 확장.

9호 색을 상상해 볼래 [감각]: 보이지 않는 추상적 개념을 언어로 묘사하는 고차원적 문해력 훈련.

10호 안녕 가을 [관찰]: 변화하는 자연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꼼꼼한 태도 갖추기.

11호 세 눈 개구리 [환경]: 환경 문제와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공동체 의식 기르기.

12호 졸려 졸려 크리스마스 [나눔]: 기다림의 철학과 나눔이 주는 따뜻한 소통의 가치로 한 해 마무리.

 

15분의 몰입: 주 3회, 딱 15분이면 충분합니다. 아이가 가장 에너지가 좋을 때 활동북을 펼쳐주세요.

넉넉히 기다리기: 6~7세는 할 말이 참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문장이 조금 서툴러도 끝까지 마칠 수 있게 지긋이 기다려 주세요.

황금 문장 기록하기: 아이가 툭 던진 말 중에 "와, 이런 생각도 해?" 싶은 한 문장을 스터디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리무드 강사님이 다음 대화를 위한 맞춤 가이드를 드립니다.

대상 독자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아이가 감정을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해 소통이 막막하신 분

  • 매일 하는 뻔한 잔소리 대신, 하루 15분 깊이 있는 교감을 원하는 분

  • 초등 입학 전,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문해력의 뼈대'를 잡아주고 싶은 분

  • 내 아이만의 독창성을 발견하고 "참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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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세부사항
기간 400일
강의 180
레벨 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