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드에듀

STEP1-6개월 (7호-12호)

"마침표 하나에도 질문을! 6개월은 아이의 사고방식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임계기'입니다. 7대 영역을 관통하는 질문 여행으로 아이의 머릿속에 스스로 돌아가는 '생각의 엔진'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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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6개월 (7호-12호)

"마침표 하나에도 질문을! 6개월은 아이의 사고방식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 '임계기'입니다. 7대 영역을 관통하는 질문 여행으로 아이의 머릿속에 스스로 돌아가는 '생각의 엔진'을 달아주세요."

"부모님의 다정한 질문 하나가 아이의 세상을 바꿉니다."

리무드와 함께라면 하루 15분이 아이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마법의 시간이 됩니다. 

스텝 1은 하브루타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질문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과 주변을 긍정적으로 탐색하도록 돕는

6개월 입문 과정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채우는 교육은 많습니다.

하지만 리무드는 지식을 담을 

'사고의 그릇' 자체를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6개월간 부모-아이-강사가 삼각편대를 이루어

매주 '질문의 힘'을 실천할 때,

아이는 비로소 수동적인 학습자에서

능동적인 탐구자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성장 발판:

정답이 아닌 '생각의 물고기'를 잡는 법을 훈련합니다.



러닝 메이트:

전문 강사의 피드백이

부모님의 대화를 전문가 수준으로 이끌어줍니다.



실습의 가치:

6개월의 기록은 아이의 성장 그리고, 엄마의 경력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가이드에 질문이 너무 많아요. 이걸 다 물어봐야 하나요?
절대 아닙니다! 가이드는 '뷔페'와 같습니다. 그중 우리 아이가 관심을 보일만한 질문 딱 1~2개만 골라보세요. 질문을 다 소화하려다 보면 부모님은 '질문 폭격기'가 되고 아이는 '취조'당하는 기분을 느낍니다. 오늘은 딱 하나의 질문으로 1분만 대화해도 대성공입니다.
아이가 질문을 해도 대답을 안 하거나 "몰라요"라고만 해요.
전혀 실패가 아닙니다! 그것은 아이가 지금 머릿속으로 '생각의 그물'을 짜고 있다는 아주 훌륭한 신호입니다. 아이의 침묵을 기다려주는 그 짧은 찰나가 아이의 사고력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아이가 책을 가만히 보지 않고 마구 넘기기 바빠요.
4~5세 아이들에게 책을 넘기는 행위는 그 자체로 탐색이자 놀이입니다. 억지로 멈추게 하지 마세요. 아이가 멈추는 어느 한 장, 그 찰나의 그림에 대해 "어! 여기 펭귄은 왜 이럴까?"라고 가볍게 한마디 던지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아이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하브루타의 첫 번째 단추입니다.
왜 이 우당탕탕한 과정을 스터디로 기록해야 하나요?
지금의 서툰 기록이 나중에는 가장 귀한 데이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1분도 힘들었던 아이가 3분, 5분 앉아 있게 되는 기적 같은 변화는 기록 없이는 체감하기 힘듭니다. 또한, 이 기록은 부모님이 향후 교육 전문가로 도약할 때 무엇보다 강력한 '실전 임상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1개월 체험 후 6개월로 연장하면 무엇이 다른가요?
1개월이 '맛보기'라면, 6개월은 '습관'의 구간입니다. 단발성 체험으로 끝내지 않고 6개 호수를 완주했을 때, 비로소 아이의 언어 습관이 '하브루타식 사고'로 고정됩니다. 뇌과학적으로 인지 구조가 바뀌는 임계 시간을 확보해 주는 것입니다.
말이 느리거나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도 괜찮을까요?
물론입니다. 초기 1~2개월은 '맛'을 보며 적응하는 기간입니다. 아이가 도망가거나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6개월의 긴 호흡으로 강사의 피드백을 따라오시다 보면, 어느덧 아이가 먼저 책을 들고 와 질문을 던지는 기적 같은 변화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 애는 엉덩이가 너무 가벼워서 15분도 못 앉아 있어요
4~5세에게 집중력이란 '가만히 앉아 있는 힘'이 아니라 '흥미를 느끼는 힘'입니다. 리무드 활동북은 신체 놀이와 관찰이 결합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습니다. 억지로 앉히지 마세요. 활동북을 놀잇감처럼 여기게 되는 순간, 집중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6개월권이면 무조건 1~6호만 받게 되나요?
리무드 에듀는 시즌제로 운영됩니다. 1월~6월은 [1~6호], 7월~12월은 [7~12호]가 기본 커리큘럼입니다. 고객님이 시작하시는 월에 맞춰 가장 최적화된 호수로 배송하게 됩니다.
꼭 1호부터 시작하지 않고, 7호(또는 해당 월 호수)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있나요?
리무드의 그림책은 '지금 이 순간' 아이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리무드는 계절감과 시의성을 고려해 매월 가장 적절한 주제의 그림책을 선정합니다. 아이가 창밖에서 보는 풍경, 지금 느끼는 날씨와 분위기가 책 속의 질문과 만날 때 하브루타의 효과는 배가됩니다. 지금 바로 이 계절에 맞는 호수로 시작하는 것이 아이의 몰입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리무드 활동 외에 집에서 더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리무드의 큐레이션은 '확장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해당 호수의 주제가 그 달의 시의성과 맞닿아 있어, 주말 나들이나 일상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을 테마의 호수라면 아이와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보며 활동북에서 나눴던 질문을 다시 툭 던져보세요. 리무드는 집안에서의 대화를 세상 밖으로 확장하는 훌륭한 가이드가 됩니다.
1~6호를 완주한 아이인데, 7~12호로 이어가면 어떤 점이 좋나요?
상반기에 '습관'을 잡았다면, 하반기 7~12호는 그 습관을 '기질(Identity)'로 완성하는 시기입니다. 12개월을 채우면 아이는 어떤 책이나 상황을 마주해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사고의 자동화' 단계에 진입합니다. 1년의 완주는 아이 인생의 가장 단단한 사고의 뿌리가 됩니다.
기본 정보

 

리무드 STEP 1의 후반부(7~12호)는

아이의 '내면 성장'과 '관계의 확장'에 집중합니다.

7~9호에서는 사물과 현상을 뒤집어보는 창의적 사고를,

10~12호에서는 자연과 이웃을 배려하는

정서적 하브루타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의 주인공이 되는

놀라운 변화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1-7] 잠잠깨비:

꿈속 모험을 통해 밤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정서 안정 프로젝트.

 

[1-8] 마법의 빨간 수레:

수레와 함께 떠나는 상상 여행으로

사물의 용도와 안전을 배우는 생활 밀착형 탐구.

 

[1-9]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모양의 변화를 관찰하며 우리나라의 전통과

달의 신비를 느끼는 문화·예술 감성 활동.

 

[1-10] 도토리 모자:

숲속 도토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변화와 조화로운 나눔을 배우는 자연 공감 산책.

 

[1-11] 그림자 하나:

빛과 그림자의 원리를 몸으로 체험하며

관찰력과 과학적 사고를 깨우는 빛과 놀이 활동.

 

[1-12] 곰 아저씨의 선물:

추운 겨울, 따뜻한 선물을 나누며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기르는 인성 함양 마무리.

 

과정 요구 사항

준비물:

배송받으신 그림책 패키지 [ 매달 호수 1월=1호] 

 플랫폼 전용 [시크릿 PDF 비법 가이드]



기록의 힘:

아이와의 대화 중 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을 플랫폼에 공유해 주세요.

(전문 피드백의 기초가 됩니다.)



참여의 가치:

주 1회 줌(Zoom) 미팅과 오픈 채팅방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힘'을 경험하세요.

대상 독자

아이의 잠재력을 믿는 '자신감 육아' 희망자:

남들과 비교하는 불안한 육아 대신,

내 아이의 독창성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질 높은 정서적 교감을 원하는 부모:

매일 하는 뻔한 잔소리 대신,

15분간의 깊은 대화로 아이와 단단한 애착을 만들고 싶은 분.



초등 입학 전 '문해력 뼈대'를 잡고 싶은 분: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

진짜 실력임을 아는 스마트한 부모님.



육아의 효능감을 찾고 싶은 분: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며

"내가 엄마로서 참 잘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얻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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