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와 함께하는 하브루타
엄마와 함께할때보다 더 상상력 높은 발언을 많이 하는것 같아보여요.
– 기발한 발명품 상상: 물을 흡수했다가 필요할 때 곡식에 뿌려주는 장치를 상상하며, 물이 가득 차면 동그라미로 변하고 반짝거린다는 디테일한 아이디어를 뽐냈습니다.
– 구름을 가둬둔 호리병: 아빠가 호리병 안에 비를 가둬뒀다고 상상한 것에 더해, 서우는 “구름을 가둬두고 탁탁 치면 비가 타다다 내린다”며 한 차원 높은 상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마법의 장구: 장구를 치면 물이 모였다가 좁아지며 ‘오 팡!’ 하고 튄다는 역동적인 묘사가 매우 창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