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이가 마음을 준 친구들을 책을 보지 않고 순서대로 놓아보기로 했어요.
다 맞추지 못한 것 때문에 속상해하길래
괜찮다고 얘기해 주며 다시 책을 보며 순서대로 카드를 놓아보았어요.
카드를 한장빼고 기억력 게임을 해보기도 하고 3장까지도 빼보았는데 정말 재밌어했어요.
그렇게하고 순서대로 다시 놓아볼까 했더니 바로 맞추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하자고 해서
“나도나도 같이 춤추자~, 퐁퐁이는 ㅇㅇ이에게 마음을 주었어요, 내가 친구해줄게~” 등
카드의 그림이 나오는 일부분의 내용을 말하면
그 해당 내용의 카드를 고르는 방법으로 활동을 해보았더니 재밌다고 계속하자고 해서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 )